9-24. 왜 유월절 첫째 날 저녁 행사를 ‘세데르‘라고 부를까?

     세데르(Seder)는 ‘순서(order)’라는 뜻이다. ‘하가다’ 암송, 예배 의식, 식사 순서 등이 유월절 기도서(하가다, Haggada)에 적혀 있고, 이 순서에 따라서 행사가 진행되므로 ‘세데르’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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