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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겜에 있는 요셉의 무덤이 부서지고 불타고 있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서 이끌어 낸 요셉의 뼈를 세겜에 장사하였으니 이곳은 야곱이 세겜의 아비 하몰의 자손에게 금 일백 개를 주고 산 땅이라 그것이 요셉 자손의 기업이 되었더라" (어호수아 24장 32절)

이집트에서 총리가 되어 가족을 기근으로부터 구원시킨 요셉은 그의 죽음이 임박해오자 그의 뼈를 가나안 땅에 묻어 달라고 요청한다(창 50:25).  그러나 현제 세겜은 팔레스타인 구역으로 이스라엘과 대치상황이 오면 간혹 요셉의 무덤에 타이어를 갖어다 놓고 불을 피우며 반항을 한다. 이 무덤 지붕은 언제 깨어 졌는지 흉한 모습을 하고 있다. 요셉의 무덤은 유대교의 3대 성지중 하나로 불린다.

(유대교의 3대성지)

1. 헤브론의 막벨라 굴(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묻힌 동굴

2. 예루살렘 성전

3. 요셉의 무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