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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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834 기타 2020을 보내며 file
정정숙
231 2020-12-31
2020년 참 우울하고 힘든 온 세상이 아픈 한 해였습니다. 잘가거라 2020 ~~~ 코로나 19와 함께 그래도 주님은 언제나 함께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833 기타 주님 오신 날을 경배드립니다 file
정정숙
235 2020-12-25
 
832 인물 12월 휴관에 봉사자들의 손길 file
정정숙
254 2020-12-05
12월 휴관을 기억한 봉사자들은 여름에 설치해주신 에어컨프레셔 에어를 빼주러 오셨다. 한달 동안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에어를빼주어야 하신다면서 페인트까지 가져오셨다.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페인트 칠도 해주어야 한다며 ...  
831 기타 첫 눈 온 세계기독교박물관 file
정정숙
256 2020-12-14
첫눈이 왔습니다. 많이도 왔네요. 12월은 휴관이라 다행인가요? 발이 푹푹빠져 길을 내 주었습니다. 작은 다리를 건너는 입구입니다. 박물관에 들어서면 주차장과 데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박물관 전경이 보이구요 그 앞에는 넓...  
830 기타 너무 조용한 성탄절 file
정정숙
293 2020-12-25
너무 고요한 성탄절로 인해 슬프지만 우리를 구원하려 오신 주님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경배드립니다.  
829 식물 가을 낙엽 file
정정숙
338 2020-11-06
단풍이 곱게 곱게 물들더니 낙엽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예쁜 색색의 단풍이 너무 예뻐 담아보기로 했습니다.  
828 식물 가을 단풍 file
정정숙
354 2020-11-06
가을 단풍이 곱게 곱게 물들더니 벌써 후두둑 후두둑 떨어져 버립니다. 박물관 입구의 느티나무가 절경이 였는데 ....... 식물원의 테이블을 감싸고 있던 단풍나무잎도 많이 떨어지고 산길의 낙엽송도 노랗게 물들며 사정 없이 떨...  
827 식물 12월 휴관에 식물원에는 ~~~ file
정정숙
373 2020-12-05
식물들이 잠을자야 하는데 추위를 타는 식물들은 이불(비닐)을 덮어 주어야 한다. 포도나무를 시작으로 허브들도 보살펴 주었다. 12월 3일  
826 식물 조롱박이 표주박이 되었습니다. file
정정숙
399 2020-10-29
세계기독교박물관 식물원의 조롱박을 수확했습니다. 이번엔 단단한 것 몇개를 삶고 가르고 파내고 하면서 표주박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825 식물 번홍화(샤프란) file
정정숙
411 2020-11-09
아가서 4:14 "나도와 번홍화와 창포와 계수와 각종 유향목과 몰약과 침향과 모든 귀한 향품이요" 성경에 한번 언급되는 향품중 하나로 1g의 샤프란을 얻기 위해서는 500여개의 꽃을 따모아 붉은 암술만을 모야 사용되는 향신료였다...  
824 기타 9월에 새로이 전시한 물건 (한국 기독교 1950년대 역사) file
정정숙
418 2020-10-22
1950년대 한국교회에서는 성경과 찬양을 부르기 위해서는 한글부터 배워야 했고 그 일을 교회가 발벗고 나섰다. 밤 시간을 이용해 여인들에게 글을 깨우쳤고 글을 아는 이들을 엘리트라 부르기도 했다. 전도지와 주보를 만들기 시...  
823 기타 박물관에 기증자 손님이 오셨어요 file
정정숙
456 2020-10-27
박물 관에 3분의 손님이 오셨습니다. 부부와 부인의 친구분이였는데요 대구에서 귀중한 자료를 들고 어떤 결심을 하신듯 봉투하나를 내 놓으셨습니다. 누런 봉투였습니다. 봉투 겉면에는 '100년이 넘은 성경책입니다. 소중히 간수하세...  
822 인물 데크 페인트 자원봉사자분들 file
정정숙
468 2020-11-06
박물관 마당에 데크를 주기도문교회 이선태 목사님 내외분이 손주 만들어 주셨는데 ...... 이번엔 사랑누리교회 왕성산업개발의 노재복 장로님께서 칠을 해주셨습니다. 이 춥고 바람부는날 윤광석 집사님외 2분이 오셔서 하루 종일 ...  
821 식물 낙엽과 그림자 file
정정숙
480 2020-11-09
낙엽이 그리는 그림자놀이 정말 신기방기하다  
820 인물 자원봉사자(3째 고모네와 삼춘) file
정정숙
581 2020-08-26
약 일 주일정도 바쁘신 가운데서도, 비를 맞아가면서 열심히 데크를 만들어 주신 고모네와 삼춘 감사합니다. 박물관이 더욱 빛나고 아름답게 정돈 되었습니다. 물소리 들으며 잠시 앉아서 묵상할 수도 있고, 커피도 마실 수 있어...  
819 기타 연못으로 보는 세상 file
정정숙
616 2020-09-21
가끔은 딴 생각을 하고 싶듯이 물속에 빠진 세상을 보는 것도 새롭다  
818 식물 번홍화 file
정정숙
626 2020-10-08
9월 말에 심은 번홍화 구근에서 싹이 나오고 있습니다. 관심을 갖고 봐야 보이는 정도이지만 12월에는 희귀한 번홍화 꽃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신부된 교회에게 요구하시는 향품 중의 하나(아 4:14)  
817 식물 뱀딸기 & 땅딸기 file
정정숙
659 2020-09-21
봄부터 시작된 빨간 땅딸기는 지금도 넘무 예쁘고 탐스럽게 달려 있다. 그러나 맛은 없다. 예쁘게 피어있는 것만으로도 귀엽다  
816 식물 노란물봉선 file
정정숙
675 2020-09-17
산골짜기 계곡가에는 예쁜 물봉선들이 한창입니다.  
815 식물 노란귀불주머니 file
정정숙
685 2020-09-21
세계기독교 박물관 동산에는 들 꽃들이 아직도 한창이다. 곧 떠나겠지만 봄부터 계속 지켜주고 있어 고마운 들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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