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62
번호
제목
글쓴이
562 '유대인들은 왜?' 책 구입 안내 file
김종식
2009-09-29 15582
561 <부록> 색인 및 단어 해설 (가나다순)
김종식
2009-09-29 13089
560 16-19 왜 탈무드를 샤스라고 부를까?
김종식
2009-09-29 13790
559 14-8. 왜 에스더서에는 하나님 이름이 안 나올까?
김종식
2009-07-13 13878
558 14-7. 왜 부림절에 에스더서를 낭독할까?
김종식
2009-06-02 14575
557 14-6. 왜 부림절에는 일을 할 수 있을까?
김종식
2009-05-30 8778
556 14-5. 왜 서로 다른 날에 부림절을 지낼까?
김종식
2009-05-26 8834
555 14-4. 왜 유대인들은 부림절 전날에 금식할까?
김종식
2009-05-21 8639
554 14-3. 왜 모르드개를 에스더의 삼촌으로 오해할까?
김종식
2009-05-11 12492
553 14-2. 왜 절기의 이름이 ‘부림’일까?
김종식
2009-05-04 9101
552 14-1. 왜 유대인들은 부림절을 지킬까?
김종식
2009-04-28 8652
551 13-23. 왜 하누카에 거위 고기를 먹을까?
김종식
2009-04-20 8821
550 13-22. 왜 하누카에 치즈 요리를 먹을까?
김종식
2009-04-16 8981
549 13-21. 왜 하누카에 도넛을 먹을까?
김종식
2009-04-10 8763
548 13-20. 왜 유대인들은 하누카 때에 감자전을 먹을까?
김종식
2009-04-07 8683
547 13-19. 왜 유대인들은 하누카에 카드놀이를 할까?
김종식
2009-03-23 8784
546 13-18. 왜 하누카에는 선물을 주고 받을까?
김종식
2009-03-20 8975
545 13-17. 왜 정부수립 후 팽이의 글자들을 바꿨을까?
김종식
2009-03-14 9198
544 13-16. 왜 하누카에 ‘알 하니심’을 낭독할까?
김종식
2009-03-14 8342
543 13-15. 왜 초를 켠 후 ‘만세반석’ 노래를 부를까?
김종식
2009-03-06 9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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