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4. 왜 무교병을 ‘가난한 자의 빵’이라고 부를까?

     신명기 16장 3절이나 유월절 밤 축제(Seder) 때 읽는 ‘하가다(Haggada)’에 보면 무교병을 ‘렉헴 오니(lechem oni)’ 또는 ‘가난한 자의 빵’이라고 부르는데, 이 말은 ‘고통의 빵’으로도 번역될 수 있다.

     무교병이 이러한 뜻을 가지게 된 것은 그 재료가 밀가루와 물로만 만들어졌기 때문이다(‘부자의 빵’에 대해서는 다음 질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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