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62
번호
제목
글쓴이
402 8-24. 왜 안식일에는 키두쉬를 낭송할까?
김종식
2008-03-27 4186
401 10-19. 왜 오순절에 치즈로 만든 음식을 먹을까?
김종식
2008-05-12 4179
400 11-31. 왜 신년과 대속죄일 사이를 ‘회개의 열흘’이라 부를까?
김종식
2008-06-21 4178
399 11-18. 왜 대제일 예배시 토라 낭독자는 무릎을 꿇고 절할까?
김종식
2008-06-06 4170
398 10-10. 왜 어떤 유대인들은 오순절 전날 밤을 꼬박 샐까?
김종식
2008-05-11 4146
397 2-27. 왜 후파 아래서 케투바를 읽을까?
김종식
2008-01-19 4143
396 11-9. 왜 어떤 유대인들은 신년을 이틀 동안 지킬까?
김종식
2008-05-20 4134
395 10-20. 왜 오순절에는 두 개의 치즈 블린츠를 먹을까?
김종식
2008-05-12 4134
394 1-6. 왜 여자는 할례를 집행할 수 없을까?
김종식
2007-11-21 4130
393 11-41. 왜 아픈 사람들은 대속죄일에 금식하지 않아도 될까?
김종식
2008-07-05 4118
392 6-29. 왜 정해진 토라를 읽고 나서 예언서의 일부분을 또 낭독할까?
김종식
2008-02-13 4110
391 10-1. 왜 오순절을 지킬까?
김종식
2008-04-22 4104
390 1-30. 왜 성인식을 행할까?
김종식
2008-01-15 4100
389 11-16. 왜 어떤 사람은 신년과 대속죄일 예배때 흰 가운을 입을까?
김종식
2008-06-05 4086
388 11-7. 왜 신년과 대속죄일을 지킬까?
김종식
2008-05-18 4086
387 11-24. 왜 ‘쉐헤케야누’ 과일은 신년 둘째 밤에 먹을까?
김종식
2008-06-17 4079
386 11-11. 왜 ‘쇼파’는 다른 동물이 아닌 양의 뿔로 만들까?
김종식
2008-05-23 4074
385 8-20. 왜 안식일 촛불을 켠 후에 스스로 눈을 가리고 기도할까?
김종식
2008-03-02 4074
384 11-35. 왜 대속죄일 금식전 식사는 새(鳥) 장식이 있는 할라로 할까?
김종식
2008-06-29 4070
383 8-41. 왜 하브달라 초를 드는 아이에게 초를 높이 들도록 할까?
김종식
2008-03-29 4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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