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62
번호
제목
글쓴이
422 11-38. 왜 대속죄일은 금요일, 일요일, 화요일이 아닐까?
김종식
2008-07-01 4306
421 11-46. 왜 대속죄일에 기도를 하면서 가슴을 칠까?
김종식
2008-07-24 4304
420 1-7. 왜 사람들은 할례 집례자로 의사보다 모헬을 선호할까?
김종식
2007-11-22 4303
419 2-36. 왜 결혼식 유리잔을 깨고 나면 사람들이 ‘마잘 토브’ 또는 ‘시만 토브’라고 외칠까?
김종식
2008-01-21 4297
418 11-42. 왜 밤 예배 중에는 콜 니드레 예배때만 기도 숄을 쓸까?
김종식
2008-07-06 4278
417 11-17. 왜 신년에는 '할렐'을 낭송하지 않을까?
김종식
2008-06-06 4272
416 12-14. 왜 식물 축복 기도에 종려나무만 언급될까?
김종식
2008-09-13 4258
415 8-37. 왜 ‘하브달라’라는 행사를 할까?
김종식
2008-03-29 4256
414 11-37. 왜 유대인들은 대속죄일에 금식할까?
김종식
2008-06-29 4249
413 11-15. 왜 일부 회당에서는 쇼파를 100번 불까?
김종식
2008-06-04 4249
412 5-1. 왜 유대인들은 탈릿(talit, 기도 숄)을 쓸까?
김종식
2008-02-02 4241
411 11-40. 왜 대속죄일에 캔버스 운동화를 신을까?
김종식
2008-07-04 4228
410 11-44. 왜 ‘콜 니드레’ 기도는 해가 지기 전에 낭송할까?
김종식
2008-07-10 4214
409 11-50. 왜 대속죄일 예배가 끝날 때 쇼파를 불까?
김종식
2008-07-31 4201
408 4-33. 왜 코셔 음식은 더 비쌀까?
김종식
2008-02-02 4200
407 11-21. 왜 신년 오후, 물가에 가서 빵 부스러기를 버릴까?
김종식
2008-06-09 4193
406 10-16. 왜 성인 의식을 오순절에 행할까?
김종식
2008-05-12 4185
405 11-19. 왜 신년과 대속죄일에는 ‘피유팀’ 기도를 할까?
김종식
2008-06-08 4184
404 11-30. 왜 어떤 유대인들은 신년에 견과류를 먹지 않을까?
김종식
2008-06-21 4182
403 11-48. 왜 ‘이즈코르’가 대속죄일 예배에 포함되었을까?
김종식
2008-07-28 4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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