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62
번호
제목
글쓴이
482 13-3. 왜 하누카 사건 영웅들을 ‘마카비’라고 부를까?
김종식
2008-12-31 4769
481 9-54. 왜 페삭 셰니(Pesach Sheni)를 지킬까?
김종식
2008-04-22 4764
480 13-8. 왜 하누카 등불은 하루에 하나씩 켜 나갈까?
김종식
2009-01-28 4757
479 13-1. 왜 하누카를 축하할까?
김종식
2008-12-11 4746
478 13-6. 왜 ‘하누카’를 팔일 동안 지킬까?
김종식
2009-01-21 4745
477 13-13. 왜 첫째 날에만 하누카 초를 위한 축복기도를 할까?
김종식
2009-02-23 4738
476 5-17. 왜 테필린의 단수형인 ‘테필라’라는 말은 잘 쓰지 않을까?
김종식
2008-02-07 4738
475 8-36. 왜 안식일에는 ‘세 번째 식사’가 지정되어 있을까?
김종식
2008-03-29 4717
474 9-46. 왜 ‘엘리야의 잔’을 세데르 식탁위에 둘까?
김종식
2008-04-17 4714
473 1-2. 왜 유대인 여자가 개종하더라도 아이는 유대인으로 남을까?
김종식
2007-11-21 4703
472 12-5. 왜 초막절을 순례자의 축제라고 말할까?
김종식
2008-08-10 4672
471 9-52. 왜 세데르 노래 중에 ‘하드 가드야’가 유명할까?
김종식
2008-04-22 4660
470 13-7. 왜 하누카 때 여덟 개의 불을 켤까?
김종식
2009-01-24 4648
469 12-6. 왜 초막을 나뭇가지로 덮을까?
김종식
2008-08-13 4640
468 11-51. 왜 대속죄일 금식 후에 청어를 자주 먹을까?
김종식
2008-07-31 4610
467 9-13. 왜 유월절에 무교병을 먹을까?
김종식
2008-04-12 4610
466 12-17. 왜 잎 가장자리가 매끈한 시내버들을 쓸까?
김종식
2008-09-25 4604
465 11-52. 왜 대속죄일 다음날 새벽예배를 드릴까?
김종식
2008-08-02 4593
464 12-9. 왜 시트론 등 네 가지 식물이 초막절 상징일까?
김종식
2008-08-24 4591
463 12-26. 왜 ‘쉐미니 아쩨렛’을 지킬까?
김종식
2008-11-24 4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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