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62
번호
제목
글쓴이
522 12-29. 왜 ‘심하 토라’를 지킬까?
김종식
2008-12-08 5608
521 9-30. 왜 ‘하가다’는 여러 가지 버전으로 출판되었을까?
김종식
2008-04-16 5574
520 번역자의 말
김종식
2007-11-21 5539
519 13-11. 왜 ‘샤마쉬’라는 아홉 번째 초가 필요할까?
김종식
2009-02-12 5515
518 2-34. 왜 결혼식이 끝날 무렵 신랑이 유리잔을 깰까?
김종식
2008-01-21 5481
517 11-6. 왜 신년에 쇼파(양각나팔)를 불까? file
김종식
2008-05-18 5475
516 9-23. 왜 유월절 첫날에 저녁 행사를 할까?
김종식
2008-04-14 5408
515 9-41. 왜 아이들은 마짜 조각을 숨겼다가 돌려줄까?
김종식
2008-04-17 5348
514 11-20. 왜 신년에는 ‘레 샤나 토바 티카테부’라는 말을 자주 할까?
김종식
2008-06-09 5345
513 9-38. 왜 세데르 중에 네 잔의 포도주를 마실까?
김종식
2008-04-17 5321
512 10-4. 왜 오순절을 시내산 계시 사건과 연관시킬까?
김종식
2008-05-10 5312
511 12-24. 왜 ‘호산나 라바’에 ‘크레플락’ 만두를 먹을까?
김종식
2008-11-17 5303
510 13-9. 왜 메노라 불은 왼쪽에서부터 켜 나갈까?
김종식
2009-01-30 5302
509 5-52. 왜 정통 유대인들은 수염과 구레나룻을 기를까?
김종식
2008-02-08 5294
508 11-27. 왜 신년에 당근 치메스를 먹을까?
김종식
2008-06-19 5290
507 13-12. 왜 어떤 유대인들은 메노라에 기름을 쓸까?
김종식
2009-02-19 5267
506 13-2. 왜 지배자들을 '시리아계 그리스인'이라 부를까?
김종식
2008-12-16 5262
505 12-18. 왜 종려나무 가지를 여러 방향으로 흔들까?
김종식
2008-09-28 5250
504 9-11. 왜 유월절 전날 밤에 효모가 든 음식을 찾아다닐까?
김종식
2008-04-12 5247
503 9-50. 왜 세피라 기간(유월절과 오순절 사이)에는 결혼을 할 수 없을까?
김종식
2008-04-22 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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