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62
번호
제목
글쓴이
542 13-16. 왜 하누카에 ‘알 하니심’을 낭독할까?
김종식
2009-03-14 9227
541 9-17. 왜 무교병에는 작은 구멍들이 뚫려 있을까?
김종식
2008-04-12 9197
540 12-3. 왜 초막절을 영어로 ‘Tabernacles’라고 부를까?
김종식
2008-08-04 7515
539 9-47. 왜 엘리야를 ‘디셉 사람 엘리야’라고 부를까?
김종식
2008-04-22 7401
538 8-33. 왜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오넥 샤밧’ 시간을 가질까?
김종식
2008-03-29 7168
537 10-9. 왜 오순절을 ‘펜테코스트’로 부를까?
김종식
2008-05-11 7138
536 12-10. 왜 네 가지 식물 중 시트론을 중요하게 여길까?
김종식
2008-08-29 6873
535 9-35. 왜 세데르 쟁반에 하로셋이라는 소스를 담을까?
김종식
2008-04-17 6591
534 12-15. 왜 시내버들 두 가지를 쓸까?
김종식
2008-09-17 5871
533 5-16. 왜 성인 유대인 남자들은 테필린을 찰까?
김종식
2008-02-06 5769
532 13-5. 왜 마카비서는 성경에 포함되지 않았을까?
김종식
2009-01-15 5743
531 12-1. 왜 초막절을 지킬까?
김종식
2008-08-02 5742
530 9-49. 왜 ‘오멜(Omer)’을 셀까?
김종식
2008-04-22 5692
529 10-14. 왜 오순절에 회당에서 룻기를 낭독할까?
김종식
2008-05-12 5649
528 11-49. 왜 대속죄일에 요나서를 낭독할까?
김종식
2008-07-28 5629
527 1-1. 왜 아이의 종교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 어머니의 종교일까? 2
김종식
2007-11-21 5593
526 12-2. 왜 성경에서는 초막절을 수장절이라고 부를까?
김종식
2008-08-04 5574
525 11-5. 왜 엘룰월에는 쇼파(양각나팔)를 불까?
김종식
2008-05-12 5563
524 12-22. 왜 ‘호산나 라바’를 지킬까?
김종식
2008-10-14 5512
523 12-29. 왜 ‘심하 토라’를 지킬까?
김종식
2008-12-08 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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