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62
번호
제목
422 9-49. 왜 ‘오멜(Omer)’을 셀까? 5901 2008-04-22
9-49. 왜 ‘오멜(Omer)’을 셀까? (번역자 주 - 오멜은 출애굽기 16장 16절에 나오는 부피 단위로서 2.3리터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매일 1인당 한 오멜씩의 만나를 거두었다.) 유대인들이 유월절에 오멜을 세는 것은 ...  
421 9-48. 왜 세데르 중에 엘리야를 위해 현관문을 열어 둘까? 4599 2008-04-22
9-48. 왜 세데르 중에 엘리야를 위해 현관문을 열어 둘까? 현관문을 열어두는 것은 세데르에 참석한 사람 모두가 메시아 시대를 살 준비가 되어 있고, 또 그러기를 간절히 희망한다는 마음의 표현이다. 메시아 시대가 언제라도...  
420 9-47. 왜 엘리야를 ‘디셉 사람 엘리야’라고 부를까? 8062 2008-04-22
9-47. 왜 엘리야를 ‘디셉 사람 엘리야’라고 부를까? 엘리야는 왕권, 특히 아합 왕과 이세벨 왕비와도 대항하기를 두려워하지 않았던 지혜롭고 용감한 선지자였다. 엘리야에게는 여러 가지 별명이 있었다. 그는 요단 강 동쪽 ...  
419 9-46. 왜 ‘엘리야의 잔’을 세데르 식탁위에 둘까? 4900 2008-04-17
9-46. 왜 ‘엘리야의 잔’을 세데르 식탁위에 둘까? ‘식사 후의 기도문’을 낭송한 후에는 ‘엘리야의 잔’이라는 잔에 포도주를 채운다. 우리가 아는 대로, 엘리야는 이미 2,800년 전에 팔레스타인을 지배했던 이스라엘의 대선...  
418 9-45. 왜 하가다의 네 가지 질문 중 네 번째 질문은 바뀌었을까? 4685 2008-04-17
9-45. 왜 하가다의 네 가지 질문 중 네 번째 질문은 바뀌었을까? 세데르에서 묻는 네 가지 질문에 대한 기록은 탈무드(Mishna Pesachim 10:4)에 나온다. 그런데, 네 번째 질문이 “다른 날 밤에는 우리가 굽거나, 끓이거나, ...  
417 9-44. 왜 세데르 식탁에 소금물을 올려 놓을까? 4457 2008-04-17
9-44. 왜 세데르 식탁에 소금물을 올려 놓을까? AD 1~2세기 예루살렘에서는 일반적으로 식사를 하기 전에 야채를 소금물에 찍어 먹었다. 물론 야채를 소금물에 찍어 먹는 것은 야채를 소독하고, 간을 맞추기 위한 것이다. 유...  
416 9-43. 왜 세데르 식탁에서 손을 씻을까? 3742 2008-04-17
9-43. 왜 세데르 식탁에서 손을 씻을까? 탈무드에 기록되어 있는 고대의 풍습들을 보면, 음식을 손으로 먹어야 할 경우 손을 씻었던 것을 알 수 있다. 세데르에서도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야채(karpas)를 손으로 집은 후 소금...  
415 9-42. 왜 어떤 유대인은 마짜 조각을 여행갈 때 가지고 갈까? 4583 2008-04-17
9-42. 왜 어떤 유대인은 마짜 조각을 여행갈 때 가지고 갈까? ‘식사 후의 기도(Grace After Meals)’ 직전에 먹는 마짜 즉 아피코몬은 악한 영을 막아주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 유대인들이 있다. 특히 북아프리카, 그...  
414 9-41. 왜 아이들은 마짜 조각을 숨겼다가 돌려줄까? 5387 2008-04-17
9-41. 왜 아이들은 마짜 조각을 숨겼다가 돌려줄까? 세데르 초반에 마짜 한 조각을 냅킨으로 싸거나 가방에 넣는 순서가 있다. ‘아피코몬(afikomon)’으로 불리는 이 마짜 조각은 식사가 끝난 후 모든 사람들이 디저트로 나누...  
413 9-40. 왜 열 가지 재앙을 낭송할 때 포도주를 잔에서 쏟을까? 4595 2008-04-17
9-40. 왜 열 가지 재앙을 낭송할 때 포도주를 잔에서 쏟을까? 초기에는 포도주로 악령을 설득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유대인들이 많았으므로 포도주를 마시기 전에 항상 포도주를 조금씩 쏟아내곤 했다. 그러나 유월절 세데르...  
412 9-39. 왜 세데르 식탁에서는 붉은 포도주를 마실까? 4625 2008-04-17
9-39. 왜 세데르 식탁에서는 붉은 포도주를 마실까? 전통적으로 세데르 식탁에서는 적포도주를 마시는데, 그 이유는 적포도주가 백포도주보다 더 우수하다는 탈무드의 의견 때문이다. 유월절에 적포도주를 마시는 관습은 중세시대에...  
411 9-38. 왜 세데르 중에 네 잔의 포도주를 마실까? 5357 2008-04-17
9-38. 왜 세데르 중에 네 잔의 포도주를 마실까? 전통적으로 안식일과 명절 식탁에서는 두 잔의 포도주를 마신다. 한 잔은 식사를 시작하는 단계에서 키두쉬가 낭송된 후에 마시고, 나머지 한 잔은 식사 후의 기도(Grace Af...  
410 9-37. 왜 세데르 쟁반에 삶아서 구운 달걀을 올려놓을까? 3876 2008-04-17
9-37. 왜 세데르 쟁반에 삶아서 구운 달걀을 올려놓을까? 달걀은 예루살렘 성전에 드려졌던 명절의 희생 제물을 상징한다. 유월절에는 명절 제물(Korban Chagiga)과 외에 유월절 어린양이 추가되었다. 일부 권위자들은 구운 달걀...  
409 9-36. 왜 세데르 쟁반에 정강이뼈를 담아 둘까? 3914 2008-04-17
9-36. 왜 세데르 쟁반에 정강이뼈를 담아 둘까? 히브리어로 ‘제로아(zeroa)’로 불리는 정강이뼈는 애굽의 굴레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풀어주신 하나님의 ‘전능하신 팔’을 상징한다. 정강이뼈는 또한 성전시대에 유월절 희생 제물...  
408 9-35. 왜 세데르 쟁반에 하로셋이라는 소스를 담을까? 6859 2008-04-17
9-35. 왜 세데르 쟁반에 하로셋이라는 소스를 담을까? ‘하로셋(charoset)’은 잘게 썬 사과에다 호두, 계피를 넣고 포도주와 함께 섞은 음식인데, 때로는 빵이나 생강을 넣기도 한다. 하로셋을 하로세스(charoses)로 발음하는 사...  
407 9-34. 왜 세데르 쟁반에 하쩨렛이라는 채소를 담을까? 3655 2008-04-17
9-34. 왜 세데르 쟁반에 하쩨렛이라는 채소를 담을까? 하쩨렛(chazeret)은 하쩨레스(chazeres)로 발음되기도 하는데, 이것을 세데르 쟁반에 담는 이유는 쓴 나물과 같다(9-32 참조). 하쩨렛으로는 보통 오이나 양고추냉이, 무와 같이...  
406 9-33. 왜 채소를 세데르 쟁반에 담을까? 3707 2008-04-17
9-33. 왜 채소를 세데르 쟁반에 담을까? 유월절 만찬에서 채소(karpas)를 먹는 풍습은 AD 1~2세기 예루살렘에서 시작되었다. 그 당시에는 공식적인 식사를 하기 전에 야채를 전채(前菜)로 먹는 풍습이 있었는데, 이 풍습이 채택된...  
405 9-32. 왜 세데르 식탁에 쓴 나물을 올려놓을까? 3672 2008-04-17
9-32. 왜 세데르 식탁에 쓴 나물을 올려놓을까? 쓴 나물(maror)은 애굽에서의 노예생활이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상기시켜 주는 역할을 하며, 주로 양고추냉이(horseradish)가 사용된다. 세데르가 진행되는 동안 참석한 사람들은 모...  
404 9-31. 왜 세데르 식탁에 음식을 상징적으로 담은 쟁반을 놓을까? 3709 2008-04-17
9-31. 왜 세데르 식탁에 음식을 상징적으로 담은 쟁반을 놓을까? 유월절 쟁반은 보통 널찍한 그릇이며, 여섯 개의 동그란 홈이 움푹 파여 있다. 이 홈에는 각각 다른 여섯 가지의 음식을 상징적으로 담아 세데르 식탁에 올려...  
403 9-30. 왜 ‘하가다’는 여러 가지 버전으로 출판되었을까? 5602 2008-04-16
9-30. 왜 ‘하가다’는 여러 가지 버전으로 출판되었을까? 13세기에 ‘하가다’가 처음으로 만들어진 이후 전세계에 흩어져 사는 유대인들은 자기 공동체에 맞도록 일부 내용을 수정하여 새로운 버전으로 출판하였다. 따라서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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