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62
번호
제목
글쓴이
422 9-49. 왜 ‘오멜(Omer)’을 셀까?
김종식
2008-04-22 5219
421 9-48. 왜 세데르 중에 엘리야를 위해 현관문을 열어 둘까?
김종식
2008-04-22 4080
420 9-47. 왜 엘리야를 ‘디셉 사람 엘리야’라고 부를까?
김종식
2008-04-22 6680
419 9-46. 왜 ‘엘리야의 잔’을 세데르 식탁위에 둘까?
김종식
2008-04-17 4296
418 9-45. 왜 하가다의 네 가지 질문 중 네 번째 질문은 바뀌었을까?
김종식
2008-04-17 4213
417 9-44. 왜 세데르 식탁에 소금물을 올려 놓을까?
김종식
2008-04-17 4016
416 9-43. 왜 세데르 식탁에서 손을 씻을까?
김종식
2008-04-17 3355
415 9-42. 왜 어떤 유대인은 마짜 조각을 여행갈 때 가지고 갈까?
김종식
2008-04-17 4150
414 9-41. 왜 아이들은 마짜 조각을 숨겼다가 돌려줄까?
김종식
2008-04-17 4837
413 9-40. 왜 열 가지 재앙을 낭송할 때 포도주를 잔에서 쏟을까?
김종식
2008-04-17 4152
412 9-39. 왜 세데르 식탁에서는 붉은 포도주를 마실까?
김종식
2008-04-17 4136
411 9-38. 왜 세데르 중에 네 잔의 포도주를 마실까?
김종식
2008-04-17 4824
410 9-37. 왜 세데르 쟁반에 삶아서 구운 달걀을 올려놓을까?
김종식
2008-04-17 3467
409 9-36. 왜 세데르 쟁반에 정강이뼈를 담아 둘까?
김종식
2008-04-17 3467
408 9-35. 왜 세데르 쟁반에 하로셋이라는 소스를 담을까?
김종식
2008-04-17 6154
407 9-34. 왜 세데르 쟁반에 하쩨렛이라는 채소를 담을까?
김종식
2008-04-17 3123
406 9-33. 왜 채소를 세데르 쟁반에 담을까?
김종식
2008-04-17 3287
405 9-32. 왜 세데르 식탁에 쓴 나물을 올려놓을까?
김종식
2008-04-17 3236
404 9-31. 왜 세데르 식탁에 음식을 상징적으로 담은 쟁반을 놓을까?
김종식
2008-04-17 3269
403 9-30. 왜 ‘하가다’는 여러 가지 버전으로 출판되었을까?
김종식
2008-04-16 5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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