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62
번호
제목
글쓴이
482 11-34. 왜 어떤 유대인들은 대속죄일 전날 채찍에 맞을까?
김종식
2008-06-26 3836
481 11-33. 왜 대속죄일 전날에 카파롯(대속代贖) 의식을 할까?
김종식
2008-06-24 3943
480 11-32. 왜 대속죄일을 가장 신성한 날로 생각할까?
김종식
2008-06-24 3539
479 11-31. 왜 신년과 대속죄일 사이를 ‘회개의 열흘’이라 부를까?
김종식
2008-06-21 3574
478 11-30. 왜 어떤 유대인들은 신년에 견과류를 먹지 않을까?
김종식
2008-06-21 3677
477 11-29. 왜 하시드파 유대인들은 신년에 비트 구근을 먹을까?
김종식
2008-06-21 4048
476 11-28. 왜 신년에는 생선 머리를 먹을까?
김종식
2008-06-19 4097
475 11-27. 왜 신년에 당근 치메스를 먹을까?
김종식
2008-06-19 4752
474 11-26. 왜 신년에는 꿀 케이크를 먹을까?
김종식
2008-06-19 3951
473 11-25. 왜 신년에는 꿀을 먹을까?
김종식
2008-06-17 3929
472 11-24. 왜 ‘쉐헤케야누’ 과일은 신년 둘째 밤에 먹을까?
김종식
2008-06-17 3573
471 11-23. 왜 유대인들은 신년 식탁에 새 과일을 올릴까?
김종식
2008-06-10 3618
470 11-22. 왜 신년에는 둥근 할라 빵을 먹을까?
김종식
2008-06-10 3902
469 11-21. 왜 신년 오후, 물가에 가서 빵 부스러기를 버릴까?
김종식
2008-06-09 3773
468 11-20. 왜 신년에는 ‘레 샤나 토바 티카테부’라는 말을 자주 할까?
김종식
2008-06-09 4671
467 11-19. 왜 신년과 대속죄일에는 ‘피유팀’ 기도를 할까?
김종식
2008-06-08 3786
466 11-18. 왜 대제일 예배시 토라 낭독자는 무릎을 꿇고 절할까?
김종식
2008-06-06 3702
465 11-17. 왜 신년에는 '할렐'을 낭송하지 않을까?
김종식
2008-06-06 3817
464 11-16. 왜 어떤 사람은 신년과 대속죄일 예배때 흰 가운을 입을까?
김종식
2008-06-05 3617
463 11-15. 왜 일부 회당에서는 쇼파를 100번 불까?
김종식
2008-06-04 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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