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62
번호
제목
글쓴이
282 6-26. 왜 안식일이나 명절에는 ‘마프티어 알리야’를 할까?
김종식
2008-02-13 3465
281 6-25. 왜 가까운 친척들이 연속으로 알리야를 받지 못할까?
김종식
2008-02-13 3376
280 6-24. 왜 어떤 사람들에게는 알리야를 받는 우선권을 줄까?
김종식
2008-02-13 3398
279 6-23. 왜 첫 번째 알리야는 제사장에게 주고, 두 번째는 레위인에게 줄까?
김종식
2008-02-12 3412
278 6-22. 왜 월요일과 목요일에는 토라 앞으로 세 명만 부를까?
김종식
2008-02-12 3367
277 6-21. 왜 안식일 예배 때는 알리야를 더 많이 할까?
김종식
2008-02-12 3409
276 6-20. 왜 예배마다 알리야 수가 다를까?
김종식
2008-02-12 3405
275 6-19. 왜 토라 축복문을 낭독하는 특권을 ‘알리야’라고 할까?
김종식
2008-02-12 3752
274 6-18. 왜 어떤 회당에서는 토라를 3년 주기로 낭독할까?
김종식
2008-02-12 3556
273 6-17. 왜 월요일과 목요일에만 토라를 낭독할까?
김종식
2008-02-12 3396
272 6-16. 왜 공적인 자리에서는 토라를 소리 내어 읽을까?
김종식
2008-02-12 3346
271 6-15. 왜 랍비, 선창자, 회당지기 등을 클레이 코데쉬로 부를까?
김종식
2008-02-12 3476
270 6-14. 왜 토라를 탈릿이나 토라 카버 모서리로 덮고 잡을까?
김종식
2008-02-12 3364
269 6-13. 왜 토라 포인터를 쓸까?
김종식
2008-02-12 3514
268 6-12. 왜 토라 왕관과 림모님에 작은 방울들이 달려 있을까?
김종식
2008-02-12 3440
267 6-11. 왜 토라에 림모님을 달까?
김종식
2008-02-12 3466
266 6-10. 왜 토라에 왕관을 씌워 놓을까?
김종식
2008-02-11 3487
265 6-9. 왜 토라에 흉패(胸牌)를 걸어놓을까?
김종식
2008-02-11 3556
264 6-8. 왜 ‘가틀(띠)’로 토라를 묶어 놓을까?
김종식
2008-02-11 3464
263 6-7. 왜 토라에는 카버가 씌워져 있을까?
김종식
2008-02-11 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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