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62
번호
제목
글쓴이
362 8-46. 왜 어떤 사람들은 마리브(Maariv) 기도와 하브달라 행사를 미룰까?
김종식
2008-03-29 3981
361 1-13. 왜 할례를 행하기 전날 밤에 아이를 밤새 지킬까? 2
김종식
2007-11-22 3978
360 4-31. 왜 파러버(pareve, 중립) 식품에도 종종 코셔라는 기호가 찍혀있을까?
김종식
2008-02-02 3938
359 10-13. 왜 이스라엘 밖에서는 오순절을 이틀 동안 지킬까?
김종식
2008-05-12 3936
358 7-5. 왜 유대인들은 하루에 세 번씩 기도할까?
김종식
2008-02-14 3932
357 10-11. 왜 오순절에 십계명 낭독하는 일이 반대에 부딪혔을까?
김종식
2008-05-12 3924
356 2-31. 왜 결혼식에서 신랑이 신부에게 반지를 끼워줄까?
김종식
2008-01-20 3918
355 10-2. 왜 오순절을 ‘학 하-비쿠림(Chag Ha-bikurim)’이라 부를까?
김종식
2008-05-07 3915
354 1-26. 왜 ‘바 미츠바’는 13살에, ‘바트 미츠바’는 12살 또는 그 후에 행할까?
김종식
2008-01-15 3914
353 9-36. 왜 세데르 쟁반에 정강이뼈를 담아 둘까?
김종식
2008-04-17 3910
352 9-14. 왜 무교병을 ‘가난한 자의 빵’이라고 부를까?
김종식
2008-04-12 3903
351 8-26. 왜 두 개의 할라를 안식일 식탁에 올려 놓을까?
김종식
2008-03-28 3903
350 2-22. 왜 결혼식을 하기 전에 손수건으로 일종의 의식을 할까?
김종식
2008-01-18 3898
349 2-21. 왜 신부의 얼굴을 면사포로 가릴까?
김종식
2008-01-18 3885
348 9-18. 왜 기계로 무교병 만드는 일이 반대에 부딪혔을까?
김종식
2008-04-12 3881
347 9-6. 왜 유대인들은 유월절 전에 집안을 깨끗이 청소할까?
김종식
2008-04-11 3881
346 3-23. 왜 상가(喪家)나 장례식장에 꽃을 보내지 않을까?
김종식
2008-01-23 3880
345 11-3. 왜 대제일들을 ‘경외의 날들’이라 부를까?
김종식
2008-05-12 3873
344 9-37. 왜 세데르 쟁반에 삶아서 구운 달걀을 올려놓을까?
김종식
2008-04-17 3872
343 3-22. 왜 장례식과 제막식에 성인 열 명이 반드시 모여야 할까?
김종식
2008-01-23 3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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