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9. 왜 할라를 소금에 찍어 먹을까?

     유대 전통에서는 식탁을 제단으로 본다. 탈무드(Berachot 55a)에 의하면, ‘사람의 식탁은 죄가 사해지는 제단과 같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성전시대에는 제단에 올렸던 모든 제물에 소금을 사용하였다. 할라 빵을 소금에 찍는 풍습은 바로 하나님께 제물을 드리던 구약시대의 제사를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www.segibak.or.kr - The Jewish Book of W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