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3. 왜 안식일에 ‘샬롬 알레이헴’이라는 성가를 부를까?

     유대인들은 회당으로 오가는 길에는 천사들이 항상 함께 한다고 오랫동안 믿었다. 탈무드(Shabbat 119b)에는 이러한 내용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또한 유대인들은 자기를 찾아 온 천사를 환영해야 한다고 믿었다. 이런 이유 때문에 16세기의 카발라 학자들은 ‘샬롬 알레이헴(Shalom Alaychem, 당신에게 평화가 함께하기를)’이라는 성가를 지어 불렀다. 그들은 이 외에도 안식일을 환영하는 다른 여러 노래들(zemirot)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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