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 왜 금요일 의식에서 ‘렉하 도디'라는 성가를 부를까?

     ‘렉하 도디(Lecha Dodi, 내 사랑하는 자여 오라)’라는 성가는 사페드(Safed)에 살던 16세기 카발라 학자 솔로몬 알카베츠(Solomon Alkabetz)가 지은 노래이다.

     이 노래는 처음부터 안식일 신부, 즉 안식일을 맞으러 나갈 때 부르기 위해 지은 곡으로서 사페드의 신비주의자들이 즐겨 불렀다. 그리고 일반 대중에게도 점차 알려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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