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누카 음식들을 요리하는 데는 닭기름이나 다른 가금류의 기름이 필요했다. 그 중에서 거위는 기름이 많아 거위고기도 먹고, 기름도 이용할 수 있는 잇점이 있었다. 그리고 먹다 남은 기름은 유월절이 올 때까지 겨울 4개월 동안 저장하는 전통도 생겼다.

유대인들은 비계의 일부를 따로 떼어 ‘그리븐(grivn 또는 gribenes)’이라는 바삭바삭한 튀김을 만들어 감자전과 함께 먹기도 한다.

      www.segibak.or.kr - The Jewish Book of W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