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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게디 키부츠에서 본 이 거북이는 지질 줄 모르는 이스라엘의 탱크를 연상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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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굴을 파 놓고 사는 이 거북이는 돼지처럼 아무 것이나 잘 먹었다.
몸집이 엄청 커서 가까이 가기에는 너무 무서웠다.
'저 눈 좀 보세요' 
아이 무서워라 ~

사진: 김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