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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에 가면 엘리사 샘이 있다. 엘리사 선지자가 엘리야 선지자로 부터 능력을 이어받아

처음으로 이적을 베푼 곳이다. (왕하 2: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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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을 덮어논 안으로 들어가면 땅에서 퐁퐁 솟는 샘을 볼수 있는데, 엘리사 시대부터 지금

까지도 끊임없이 물이 퐁퐁 솟고 있다. 광야의 모래 바람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인지 지붕을

덮어 보존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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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시에도 저 지붕으로 덮어논 곳에는 들어가기 힘들다.

몇번 방문헤서 처음으로 자세히 볼 수 있었다. 항상 솟는 물은 작은 내를 이루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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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엘리사의 샘에서 나오는 물이 여리고를 관통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