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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로데스 음악당(Herodes Ahicus odeon)
로마통치 시대에 마라톤의 부호 헤로데스 아티쿠스가 그의 아내 레길라의 죽음을 기려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도 음악회나 연극 공연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고대와 현대, 역사와 예술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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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당 앞에는 로마건축물의 특징인 아치형 창문들이 3층짜리 높은 벽이
설치되어 있어 로마시대의 건축물임을 직감적으로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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