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골짜기에는 너도 바람꽃이 지면서 꿩의 바람꽃이 자리를 잡고 있다.

꿩의 바람꽃은 손톱만한 너도 바람꽃보다는 꽃도 좀 더 크고 잎도 많다. 순백의 바람꽃들이 왜딩드레스를 연상시키는 듯 하다. 20200321_153405.jpg 20200323_140609.jpg 20200323_140604_HDR.jpg 20200321_153954_HDR.jpg 20200324_111731_HDR.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