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고요한 성탄절로 인해 슬프지만 우리를 구원하려 오신 주님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경배드립니다.20201225_123107.jpg 20201225_123053_HDR.jpg 20201223_174748.jpg 20201221_203805.jpg 20201220_203048_HDR.jpg 20201220_2018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