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이 왔습니다. 많이도 왔네요. 12월은 휴관이라 다행인가요? 발이 푹푹빠져 길을 내 주었습니다.

작은 다리를 건너는 입구입니다.

박물관에 들어서면 주차장과 데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박물관 전경이 보이구요

그 앞에는 넓은 데크가 멋집니다

좀더 들어가 끝자락에 연못이 있구요

관리실 안쪽에 가마솥이 걸려 있는데  이구루 같죠 ^^20201214_112227.jpg 20201213_114258.jpg 20201213_114747.jpg 20201213_114148.jpg 20201213_114658.jpg 20201213_11394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