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일 주일정도 바쁘신 가운데서도, 비를 맞아가면서 열심히 데크를 만들어 주신 고모네와 삼춘 감사합니다.

박물관이 더욱 빛나고 아름답게 정돈 되었습니다.  물소리 들으며 잠시 앉아서 묵상할 수도 있고, 커피도 마실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박물관 건립 기념 선물이라 하셨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1598407573903-18.jpg 1598407573903-20.jpg 1598407573903-13.jpg 1598407573903-6.jpg 1598407573903-4.jpg 1598407573903-0.jpg 1598407573903-2.jpg 20200826_161741_HDR.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