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에 비가 오니 질퍽 거렸다. 자갈을 실어다 깔아놓으니 이제 비가와도 걱정이 없을 것 같다.

많은 관람객들이 불편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20200403_092026_HDR.jpg 20200404_114656.jpg 20200404_174721.jpg 20200404_174806_HDR.jpg 20200416_081319.jpg 20200416_154306.jpg 20200417_161607_HDR.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