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끝자락의 습지에 우리 골짜기 위에 사방댐에서 흙을 실어와 메꾸었다. 흙이 좀 모자라 연못을 만들기로 했다.

15년만에 청소하는 사방댐이 우리에게 꼭 필요한 흙이 되어 주었다. 마당도 넓어졌고 원하던 연못도 되었다.20200321_160315.jpg 1586862895541.jpg 1586862871777.jpg 1586862865827.jpg 158686278108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