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기회로 학교 선배님과 함께 2010년도에

바이블 엑스포를 찾아 무너지고 부서진 기물들을 보며 가슴아팠지만,

기독교 박물관에서 그 아픔을 모두 씻고 왔던 한 대학생입니다.

그때 은혜를 다시한번 아이들과 함께 하고자 이번달 22일 교회에 리더를 맏은 아이들과함께

찾아보고싶었는데, 12월 31일 까지라는 말에 많이 아쉬웠는데,

3월 까지 한다는 소식에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계속해서 오래오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힘내시고 주님 은혜 충만한 평생을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