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하니심(Al Hanisim)’은 ‘기적들을 위해서’라는 뜻의 특별한 기도로서 8세기 이전에 ‘아미다(Amida)’ 기도와 식사 후 기도에 더해졌다. 하누카의 큰 승리가 기적과 다름없다고 생각해 왔기 때문이다.

     ‘알 하니심’ 기도는 부림절 예배식에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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