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수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공개적으로 목사님께서 첫번째 저희 홈피에 글을 올리신 분입니다.
꾸뻑 , 감사인사드립니다.
칭찬과 함께 제안까지 해주셔서 더욱 감사하구요.
아직 저희 홈피가 공사중인지라 잘 정돈이 되어 있지 않아
일부러 공개하지는 않았습니다.
목사님의 제안을 심사숙고해서 답해드리겠습니다.

청소년에 대한 집념이 대단하시군요
집필하신 여러권의 책들이 모두 맥을 같이하고있어
열심히 공부해 보겠습니다.

저는 오늘 새벽에 청도에서 떠나 서울 집에 도착했습니다.
늦게 답장 드려 죄송합니다.

정정숙 드립니다.